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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복이
2020-04-28 오후 5:40:32
비본질적인 것에 그동안 우린 얼마나 자신을 빼앗기며 살았는지요? 주님의 나를 향하신 택하심의 은혜, 그 본질을 놓치지않는 내가 되도록 나를 돌아봅니다.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주님의 은혜, 말할 수 없는 그 은혜 감사할 뿐입니다. 찬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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